뒤뜰에 벚꽃이 만개하였습니다.
요양원과 함께 심어진 벚꽃나무가 2층을 지나 3층을 향해 자라고 있답니다~
어르신들이 계신 3층을 올려다 보듯~~~
초록잎 한잎 없이 꽃을 피우는 벚꽃, 개복숭아는 잎과 함게 꽃멍울이 나오는데~~
전지를 해주고 관심으로 매일 매일 바라보는 사무실 앞 화단은 매일매일 사계절의 변화에 감동과 생명의 연속을 느끼면서~~
혹시 사람은??? 하고 생객해 본답니다.
부활주간으로 바쁘게 보낸 한주~~
기쁨으로 모든것들을 맞이해 보려 합니다~
부활을 죽하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