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월 둘째주~~
할일은 많고 기준점의 일과 시간은 빨리도 지나갑니다~
눈을 그리워하나 미끄러운 현실의 불편 때문에 마음으로부터의 기다림도 겁나는 현실을 살아가면서~~~
삭막한 마음마져~~~
그럼에도 불구하고 구구한 겨울고추장 담금에 정성을 다해 봅니다~
엿길금 찹쌀고추장~~~달임냄새가 건물에 진동하는 오늘입니다~
장담금의 추억을 생각하면서~ 내일 맛있는 고추장이 담가지길 기대해 봅니다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