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월 둘째주 식단입니다.
두지도
2025-12-11 14:01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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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둘째주~~

할일은 많고  기준점의 일과 시간은 빨리도 지나갑니다~

눈을 그리워하나 미끄러운 현실의 불편 때문에 마음으로부터의 기다림도 겁나는 현실을 살아가면서~~~

삭막한 마음마져~~~

그럼에도 불구하고  구구한 겨울고추장 담금에 정성을 다해 봅니다~

엿길금 찹쌀고추장~~~달임냄새가 건물에 진동하는 오늘입니다~

장담금의 추억을 생각하면서~  내일 맛있는 고추장이 담가지길 기대해 봅니다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