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월 마지막주 식단입니다.
두지도
2026-01-02 16:20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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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~

지난해의 삶을 감사하면서~~

새해에 다짐을 해봅니다~

건강을 좀더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~

더  많은 기다림과 양보와 배려로 서로의 삶을 더 존중하는 새해를 만들어 가겠습니다~

세상으로 부터 멀어지고 마지막은 점점 다가오는데 영원할 것처럼 살아온 젊음도 이젠 마음으로 부터  다 지나간 것 같음을 느끼면서

덜 후회되는 삶을 살아가도록 할 것을 다짐해 봅니다.

고맙습니다~

감사합니다~
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~행복가득~~~~